삶을 위한 소프트웨어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

Story of My Life 92

블로그의 진화는 무죄 :-)

Tistory에서 블로그 첫화면을 꾸미는 기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저 역시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제 글중에서 자주 찾으시는 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한번쯤 생각했던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쉽게 간략하게 첫 페이지에서 자주 찾으시는 글들이나 연재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관리할 수 있다면 더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종종 이쁜 이미지를 올리는 기능도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잘생기진 않았지만 종종 여행갔다왔을때 멋진 이미지를 올려서 함께 보여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Tistory의 새로운 기능을 보면서 블..

Tstore 안드로이드 공모전이 곧 열릴 예정입니다. Coming Soon~

소문만 무성하였던 Tstore 안드로이드 공모전이 곧 열릴 예정입니다. :-) 이미 2009 공개소프트웨어 공모대전 대상을 수상한 바가 있었기에 이번 Tstore의 안드로이드의 공모대전에 많은 관심이 가는군요~ 특히 기존에 아이디어 공모대전에 장려상을 받았던 작품들을 조금 더 자세하게 다듬고 싶습니다. SKTelecom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임시 문의 게시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tac.tstore.co.kr/ 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세요~ 두시궁~ Coming Soon~ ;-)

Story of My Life 2010.01.15

누구나 시간은 없지만..

나름 재미있는 인생을 살고 싶어서 여러가지 일들을 의욕적으로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떻게 그렇게 시간을 낼 수 있는가인것 같습니다. :-) 글쎄요~ 사실 누구나 시간은 없습니다. 저 역시도 항상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결국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제공되는 24시간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것인가를 많이 고민하는 편입니다. 제가 쓰는 플래너입니다. 아시다시피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이어리를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입니다. 거의 제 플래너를 공개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공개하는군요 :-) 사실 저는 이 프랭클린 플래너를 6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랭클린 플래너 전에는 오롬이나 다른 다이어리를 계속 사용해 왔었습니다. 고등학교 친구중..

Story of My Life 2010.01.07

눈이 선물해준 하루

어제부터 오늘까지 눈때문에 출근하기 정말 어려웠습니다. 어제는 출근을 포기하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용인 청덕이란 곳인데 평소에는 정말 살기 좋은 곳입니다. 다만 어제처럼 눈이 많이 오는 경우에는 정말 출근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아침부터 눈이 와서 일찍 일어났습니다. 오래 오래 기다려서 버스를 탔는데..... 한 정거장에서 한정거장 가는데 30분씩 걸리더군요... ㅡ_ㅜ 9시정도 되니.. 이제는 더이상 출근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에 연락해서 겨우 겨우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집방향으로 가는 버스는 한대도 안왔습니다. 휴.... 무작정 기다릴 수 없기에 천천히 집으로 걸어가기 시작하였습니다. 1시간 넘게 집으로 걸어 갔지만 정말 멋진 풍경이 펼쳐져 ..

Story of My Life 2010.01.05

2010년을 준비하면서 :-)

언제나 처럼 프랭클린 플래너를 준비하였습니다. 어느새 6년이란 시간을 함께 해온 프랭클린 플래너 :-) 2010년 준비를 위한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항상 플래너를 통해 일상을 정리하고 새로운 내일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2010년도 플래너와 함께 더욱 새로운 그리고 더욱 보람찬 일들을 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올해는 거의 공짜로 플래너를 구입했습니다. 바로 카드사의 포인트를 이용하였습니다. 아마 카드사에서 포인트 조회해보시면 생각보다 많은 포인트들이 적립되어 있을 거에요~ 이번 기회에 카드사 포인트도 2010년을 준비할 수 있는 플래너 하나 장만하시죠~ 행복한 2010년을 만들어 가실 수 있을 거에요 ;-)

Story of My Life 2009.12.11

HTML 5의 특징에 대한 좋은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기존의 HTML의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한 HTML 5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평소 SVG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 SVG의 장점이 확 눈에 들어오는 군요~ 만약 Firefox를 사용하신다면 SVG관련된 기능을 미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mozilla.org/projects/svg/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마 많은 웹 페이지들이 정말 이쁘고 다양하게 변경될 것 같습니다. 특히 Video쪽도 많이 변경되어 별도의 플러그인이 없어도 멀티미디어를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HTML 5의 특징을 정말 잘 설명하고 있으니 한번씩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HTML 5 시대가 오면 아마도 인터넷 익스플로어(IE)보다 Firefox나 Goole C..

인생의 길 앞에서 생각에 잠기다.

앞으로 제 인생의 길을 고민하면서 많은 생각에 잠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구불 구불하지만,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과감히 나아갈 것인지... 아니면 조금 더 평탄한 길을 갈지.. 그리고 이 길의 고비를 넘어갈때 과연 구름 속에서 무지개를 볼 수 있을지.. 아무것도 모르지만, 어쩐지 전 이 길을 가고 싶습니다. 힘내야 되겠죠.. 더 큰 힘을 내야겠죠.. 가지 않는 길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Story of My Life 2009.09.21

양심이 없는 과학은 정신의 폐허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베르베르의 인터뷰를 보다가 참 좋은 격언을 하나 알게되었다. 양심(자각, 의식 conscience)이 없는 과학(앎 science)은 정신의 폐허에 지나지 않는다. Science without conscience is the soul's perdition. 프랑수아 라블레 François Rabelais 프랑수아 라블레가 살았던 16세기에도 새로운 과학 발전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었던것 같다. 사실 우리가 현재 최고의 과학이라고 알고 있는 것들은 미래의 후손들의 입장에서는 상식에 지나지 않는 사실일 수도 있으며, 우리가 선조들의 잘못된 상식이나 지식을 비웃듯이 그들도 우리의 잘못된 상식과 지식을 비웃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양심은 변하지 않은 가치이며, 과학이 아무리 발전한다고 하더라..

늦은 여름 휴가를 다녀 왔습니다.

회사일로 바쁜 여름을 보내다가 마지막으로 제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집안일로 인하여 여름휴가를 많이 즐기지는 못하였지만, 항상 제대로 놀아주지 못했던 저의 딸과 가족에게 있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하여 많이 노력한 여름 휴가 였습니다. :-) 무한히 깊은 바다의 부드러운 파도와 재미있게 놀기도 하였습니다. 너무나도 이쁜 노을을 보기도 하였습니다. 처음보는 노을속에서 아이 마음속에 아름다운 추억이 반짝이고 있겠죠 ;-) 시원한 나무사이로 난 길을 따라 자신의 자취를 남기려고, 우산으로 긴 선을 그려가는 아이의 뒷모습이 너무도 이뻤습니다. :-) 키 높은 갈대속으로 난 길 속을 걸어보기도 하였답니다. 새로운 여행을 기약하면서요 :-) 다소 늦은 여름 휴가였지만, 한적한 가족 여행을 떠나기에는 매우 좋은..

Story of My Life 2009.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