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것 같습니다.그동안 꾸준히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분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아울러 2013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막상 개발자에서 초보 대표가 되고 나니 고민해야 할 것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그리고 속 시원하게 이야기 드리지 못할 내용들은 마음속 깊이 담고 사는 것이 대표이사의 숙명인가 봅니다. 제가 사업을 처음 시작하고 나서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 진정한 자유인이 된 것을 축하한다. 다만, 모든 것을 책임져라!" 제가 존경하는 분에게 들었던 이 조언은 사업을 시작하는 저에게 항상 뇌리에 남는 격언입니다.덕분에 제가 하는 모든 것에 자유로움이 아닌 더 무거운 책임이 따른 다른 것을 항상 느끼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