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새로운 벤처 기업에서 사업팀을 설립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벤처에서 사업팀을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느끼는 것들을 일기 형식으로 적으려고 합니다. 저처럼 팀장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참고가 되었으며 좋겠습니다. 새로운 벤처 기업에 가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제가 평소 꿈꾸고 있던 삶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새로운 벤처 기업에서 기존에 하고 있었던 사업 분야가 제가 생각하고 있던 삶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위한 분야와 많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벤처에 오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이 새로운 사업팀의 명칭을 정하는 일이었습니다. 여러가지 팀의 명칭이 떠 올랐으며 여러가지 이름들이 오고 갔습니다. 문뜩 컨버전스(Convergence)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컨버전스는 다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