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가장 정겨운 소리 중에 하나가 구세군의 청명한 종소리인것 같습니다. 지하철에서.. 길에서 우리에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구세군의 종소리.. 이 종소리가 없었다면 우리는 아마도 다른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구세군의 청명한 종소리야 말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제 블로그가 여러분들에게 구세군의 청명한 종소리와 같은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가끔 지친 일상에 다른 것들을 찬찬히 살펴보고 생각하게 할 수 있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붙인다면 자선냄비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습니다. 정말 옛날에는 집에 쓰던 냄비에 빨간색 페인트를 발라서 사용했었을 것 ..